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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건 작건 설치류는 언제나 설치류였다

이충현역, ACT뉴스 2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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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설치목을 대표하는 호저, 비버, , 다람쥐, 그리고 생쥐들을 익숙하게 알고 있다. 동물학자들은 그것들을 끊임없이 자라는 위 아래 한쌍의 앞니를 가지고 있다고 정의한다. 포유류의 40퍼센트 이상 (1,700)은 설치류이다.

 

그것들은 화석 기록에서 설치류로서 갑자기 나타난다. 그것들이 설치류가 아닌 다른 조상과 연결될 수 있는 단서를 추적할 수 없다. 설치류의 화석은 비교적 흔하지만, 그것들은 진화론이 기대하는 점진적 진보를 보여주지 않는다. 고생물학자 마이클 벤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설치류의 계통발생 (진화론적 역사)은 매우 논란의 여지가 많다.” 에드윈 콜버트는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설치류 화석을 가장 많이 연구한 학자 중 하나인 A. E. Wood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설치류의 계통 및 분류의 현재 상태는, 누구나 다른 사람의 분류에 존재하는 불일치를 지적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

 

설치류의 조상으로서 가장 최근에 제시된 것들 중 하나는 아시아의 제 3기층에서 나온 유리마일리대 (Eurymylidae)이다. , 최근 진화론자들은 그것이 너무 특수화 되었고 조상이 되기에는 너무 최근의 지층에서 나오긴 하였지만, 히오미스(Heomys)라고 불리는 생물이 설치류의 조상일지 모른다고 제안했다. 마투티니아(Matutinia), 롬보마일러스(Rhombomylus), 그리고 유리마일러스(Eurymylus)와 같은 다른 유리마일리드들은 설치류들의 직접적인 조상이 아니지만, 삼촌벌이 된다고 한다.

 

대홍수 이전, 그리고 아마도 이후에도, 설치류들은 매우 크게 성장했다. 2000, 과학자들은 베네수엘라에서 멸종된 설치류인 포베로미스(Phoberomys)를 발견했다. 마이티 마우스 혹은 랫질라(Ratzilla)라는 별명을 가진 이 동물의 무게는 ½ 톤 이상 (1,500lb 혹은 700kg)일 것으로 추정된다! 현존하는 가장 큰 설치류는 카피바라이며 무게는 약 150파운드 정도 나간다. 포베로미스에 관하여 벤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것을 발견했을 때,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안개낀 날 그것을 멀리서 보았다면, 그것은 설치류가 아닌 버팔로처럼 보였을 것이다.’”

 

가장 커다랗다고 알려져 있는 설치류는 남미에서 발견되었고 멸종된 조세포아르 티가시아 모네시(Josephoartigasia monesi)이다. 그것의 무게는 2,200 파운드에서 1톤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 북미에서도 8

피트 이상 자라고 220 파운드(100kg) 정도, 즉 현대의 검은 곰 정도인 거대한 비버, 캐스토로이즈(Castoroides)가 존재했다. 그것은 앞니의 길이는 6인치보다 약간 모자랐다.

 

생쥐 크기의 백퍼센트 설치류의 화석 역시 남아메리카에서 발견되었다. 그것은 진화론자들에 의해 4천 백만년이라는 연대가 부여되었으며, 이는 진화론자인 대런 크로프트로 하여금 다음과 같이 말하도록 했다. “이것은 남미 대륙의 첫 번째 설치류의 연대를 아주 먼 과거로 밀어낸다.”

 

창조론자들은 그 극단적인 연대에 대한 공개적 의문을 제기하는 동시에 명백한 (실제 화석 증거와 부합되는) 주장을 한다: 설치류들은 언제나 설치류였으며 6,000년 전 6일째 되던 날 창조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Sherwin, F. 2012. Big or SmallRodents Have Always Been Rodents. Acts & Facts. 41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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