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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속의 시그니쳐 - 스티븐 마이어

by honey posted Jul 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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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 세포속의 시그니춰 - 스티븐 마이어

 

 

 

*** 구입하기 ***

http://www.creation.or.kr/mall/mall_view.asp?no=5940

 

*** 내용소개 ***

 

출판사 서평 


미국에서 2009년 출간된 이래 중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Signature in the Cell(Stephen C. Meyer 저)이 국내에 『세포 속의 시그니쳐』 (출판사 겨울나무)로 번역,지난 5월 20일 출간되었다. 아주대 이재신 교수(화학과)를 비롯한 6명의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역자로서 참여한 『세포 속의 시그니쳐』는 세포에 대한 현대 분자생물학과 생화학의 발견에 기초하여 지구상 최초의 생명의 출현은 지적존재의 설계에 의해서 가능했다는 것을 논증하는 내용으로, 몇 년 전 국내에도 출간됐던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과는 대비되는 관점을 취하고 있다. 
저자는 먼저 다윈의 『종의 기원』 이후 지난 150년간 진화론의 거대한 흐름 속에서 생명의 기원 문제가 풀리지 않은 생물학의 신비로 남아 있게 된 역사적인 전개 과정을 소개하고, 그것이 현대에 와서 진화론자들에게 왜 심각한 딜레마를 제기하게 됐는지를 DNA와 단백질 같은 생명의 핵심 물질이 가진 정보와 연관시켜 설명하고 있다. 과학철학자인 마이어 박사는 물리나 화학의 법칙으로 설명이 되지 않는 세포 속의 생물학적 정보는 책이나 컴퓨터 프로그램에 쓰인 문자나 부호들과 마찬가지로 특정한 의미와 기능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러한 정보는 경험상 언제나 지적존재에서 유래하기 때문에 생명의 출현에는 지적존재의 개입이 있었다고 생각하는 것이 최선의 설명이라고 논증한다. 
2009년 출간 이래 스테디셀러로서, 생명체의 지적설계에 대한 포괄적이고 설득력 있는 주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Signature in the Cell은 출간되던 해 런던 소재 유명한 문예 평론지인 Times Literary Supplement에 의해 2009년 최고의 책 중의 하나로 선정되었다. 『세포 속의 시그니쳐』의 출간과 함께 국내에도 지적설계와 생명의 기원 문제가 과학계와 종교계의 새로운 이슈로 부상하게 될지 주목된다.

 


 

출판사 서평 (HarperOne) 
Times Literary Supplement (London) 에 의해 2009년 최고의 책 중의 하나로 선정된 스티븐 C. 마이어 박사의 논쟁을 불러일으킨 본 서는 과학에 있어서의 혁명적인 발견과 DNA에 근거해 지적설계에 대한 설득력 있는 새로운 확고한 주장을 제시한다. 본서에서 마이어는 『종의 기원』에서 자세히 설명된 찰스 다윈의 진화론은, 사실은, 지적설계를 논파하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당신이 프란시스 콜린스의 『신의 언어』를 좋아했다면, 당신은 『세포 속의 시그니쳐』를 읽으면서 진화, DNA, 지적설계에 관하여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스티븐 C. 마이어

저자 : 스티븐 C. 마이어
저자 스티븐 C. 마이어(STEPHEN C. MEYER)는 미국 시애틀에 있는 디스커버리연구소(DISCOVERY INSTITUTE)의 '과학과 문화 센터'(CENTER FOR SCIENCE AND CULTURE, CSC)의 책임자이며 미국에서 지적설계 운동의 중심 기관인 CSC의 창립자 중 한 사람이다. 워싱턴 주의 휘트워쓰대학(WHITWORTH COLLEGE)에서 물리와 지구과학을 전공한 후 석유회사에서 지구물리학자로 일하던 중 생명의 기원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어 1991년 케임브리지대학(CAMBRIDGE UNIVERSITY)에서 생명의 기원 문제를 연구주제로 과학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2년 디스커버리연구소로 옮기기 전 까지 휘트워쓰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쳤던 마이어 박사는 생명의 기원 문제를 다룬 2009년 『세포 속의 시그니쳐』(SIGNATURE IN THE CELL: DNA AND THE EVIDENCE FOR INTELLIGENT DESIGN)와 생명체의 다양성을 다룬 2013년 『다윈의 의문』(DARWIN’S DOUBT: THE EXPLOSIVE ORIGIN OF ANIMAL LIFE AND THE CASE FOR INTELLIGENT DESIGN)을 출간하여 과학이론으로서의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동시에 현대 지적설계론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세포 속의 시그니쳐』는 2009년 TIMES LITERARY SUPPLEMENT에 의해 올해의 책 중의 하나로 선정되었고, 『다윈의 의문』은 2013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올랐을 정도로 두 책 모두 출간 이래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역자 : 이재신
역자 이재신은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어바나-샴페인)에서 이론물리화학 분야에서의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아주대학교 화학과 교수로서 그 동안 물리화학 분야에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이재신 교수는 수년 전부터 과학과 종교 과목을 가르치면서, 생명의 기원과 진화론에 관련된 과학적, 역사적 및 철학적 문제들을 연구해왔다.


역자 : 김장훈
역자 김장훈은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 졸업, 뉴욕주립대학교(버팔로) 구조공학박사, 아주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역자 : 윤성승
역자 윤성승은 서울대학교 사법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법학박사,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목차
역자 서문 
프롤로그 
제1장 DNA, 다윈, 그리고 설계의 모습 
제2장 신비의 진화와 그것이 중요한 이유 
제3장 이중나선 
제4장 세포 속의 시그니쳐 
제5장 분자의 미로 
제6장 과학의 기원과 설계의 가능성 
제7장 단서에서 원인으로 
제8장 우연제거 및 패턴인식 
제9장 목적과 확률 
제10장 우연을 넘어 
제11장 자기조립 및 생화학적 예정 
제12장 결합을 넘어 생각하기 
제13장 우연과 필연 : 모자 쓴 고양이가 돌아오다 
제14장 RNA 세계제 
제15장 최선의 설명 
제16장 로마로 가는 다른 길 
제17장 그러나 그것이 설명해주는가? 
제18장 그러나 그것이 과학인가? 
제19장 공평한 잣대 
제20장 왜 그것이 중요한가 
에필로그 : 살아있는 과학 
부록 A: 지적설계의 예측들 
부록 B: 다중 우주론과 생명의 기원 
주석 
참고문헌 
용어 색인 
인명 색인 
감사의 말